디트로이트 현 한인회장 차진영 박사 신년사.2020

디트로이트 현 한인회장 차진영 박사 신년사.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해외동포 여러분,오천년 역사의 예의, 신의와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아름다운 전통 역사속의수 많은 외세의 침입속에도 오늘날 선조들의 그 불꽃같은 희생의로 온 세계 새역사를 창조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삼천리 화려강산을 병풍으로 삼고 세계 선두를 위해 달리고 있는 여러분들이 참으로 경이롭게 온 세상을 감동시키며 나가고 있는 현실에 해외 동포의 한사람으로서 열광적인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해외에서 보는 오늘의 대한민국 그 많은 눈물과 설움을 딛고 이제 대한민국은 평등과 공정 그리고 평화를 담은 새해 동해의 푸른 물결과 대망의 붉은 해가 떠오르는 가슴 벅찬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백두부터 한라까지 금강산에서 김해 평야 까지 봄이면 진달래 피고 여름이면 푸르른 동해와 서해 가을이면 금강과 내장의 붉게 물들인 강산, 겨울이면 온산에 눈꽃은 우리 금수 강산에만 오직 존재하는 아름다운 풍광입니다.참혹한 일제시대와 현재도 이어지는 설움을 딛고 일어나 새해에는 대한이 더욱 강하고 아름다운 역사를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안으로 인간의 평등과 기회의 균등, 인간 존엄의 기본을 이어가고 밖으로는 굳건한 군사 강국 나라로 나아 가기를 바라면서 일제 시대 검판의 때를 씻겨내고 다시 인간 존중의 사법체계를 다시 만드는 위대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나라가 나라답게 새로이 만들어가는 새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정의를 실현하고 과거의 잘못을 밝히고 인정하고 미래를 향해 잘못을 용서하고 함께 나아가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고문과 무전유죄, 유전무죄, 갑질과 거짓 ,불공평과, 불공정한 기회, 이제는 더이상 후세에 넘겨 주어서는 안됩니다. 새로운 가짐과 믿음으로 다음세대에 참과 신의를 넘겨우리의 본연의 대한사람 홍익인간의 이념을 세계 만방에 펼치는 2020년의 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우리는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세계를 선도하고 리드하는 사명을 가지고 우리는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과거 실패와 잘못을 바로잡고 국민들이 원하는 시대적 새로운 패턴을 찾아 가야 우리 다음세대와 젊은이들이 역사를 창조 할 것입니다.

우리 대한인은 세계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런 대한인들이 발목 잡히지 않게 우리는 최선을 다해 밀어주고 밝은 길을 열어 주어야 하는 시대적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아울러 이름도 빛도 없이 청산리 전투를 비롯 봉오동전투 세계 각 지역에서 조국의 광복과 평화를 기원하며 어둠을 달리며 귀중한 목숨을 바친 모든 선열들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합니다.문재인 정부의 해외 독립투사들을 발굴하고 조국의 품으로 모시는 일은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섬겨야 합니다.

우리는 어두운 밤하늘의 별을 보며 대한독립을 기원하며 이름도 없이 사라져간 대한인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오늘의 그들이 되어야 합니다.맨손으로 죽창과 돌맹이로 끝까지 싸우다 장열하게 산화한 그 위대한 선조가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는 없습니다. 단 하루도 그 선열들을 잊는다면 대한 민국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도약을 넘어 강국으로 나아가는 조국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발전된 미래는 그냥 오는게 아니고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만이 미래를 열 수 있습니다.끊이지 않는 열정과 봉사 희생은 언젠가는 IT 강국을 넘어 세계 첨단 강국으로 세계를 리드하고 나아가 우주를 정복하는 미래가 곧 오리라 생각합니다.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 위대한 국민이며 세계를 선도하는 국민임을 잊지않으면서 미래로 함께 나아갑시다.

디트로이트 한인회장 차진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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