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19 미국 미시간 상황 4월22 일

33.966 케이스 총 사망자 2,813명

( 미시간 랜싱 =월드코리언포스트) David Shin 기자

(2,813 deaths, 33,966 confirmed cases of coronavirus in Michigan) 으로 어제와 오늘 사이 999케이스 증가 113명 추가 사망.

미시간 주 그리친 윗모어 주지사는 오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업데이트 발표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대한 우려를 하는 것을 본인 도 잘 안다면서 여러 전문가들과 만나 의논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한 가족들과도 소통을 하고 있고 이달 후반기에는 점차적인 오픈을 할 것인지를 전문가들과 협의해서 결정 하겠다고 영상 업데이트에서 말했다.

윗모어 주지사는 이번 행정명령이 끝나는 4월 30일까지 이후에도 자택격리 명령이 단기적으로 연장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 한편 5월 이후로 이미 단기적 자택 격리가 연장된 주는 다음과 같다.  

Connecticut (May 20), Delaware (May 15), California, New York (May 15), Vermont (May 15), Virginia (June 10) and Wisconsin (May 26).

미시간 보건국장 켈던 박사는 (Michigan’s chief health officer Dr. Joneigh Khaldun) 매우 중요한 요소는 코로나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미시간은 누구나 지금은 검사를 받을 수 있다면서 검사받기 이전에 주치의와 상의해 줄것도 당부했다.

 

첫째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간호진, 응급요원, 소방요원, 경찰들을 우선적으로 검사하며, 일반인들도 일터로 돌아가는 사람과 일반 양로원, 요양병원에 있는 노인들을 우선적으로 검사한다.  아울러 발병 환자를 중심으로 역학 조사를 즉각 시행해 감염경로를 추적 차단한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일상생활과 다시 돌아간다 해도 이전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었던 상황이 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꼭이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친 윗모어 주지사는 지금도 위험한 상황에서 빠져나온게 아니라고 보고 무엇보다도 사람의 생명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아이젠 버그 미시간 대학 보건 대 교수는 2차적 감염에 대해 사회적 거리를 두는 것을 중단한다면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하며 이로 인해 사망자는 2배 정도 급격히 증가할 수도 있다고 그래프를 통해 설명했다. 

오늘 윗모어 주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더 많은 보건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정부는 부득이 하게 주정부 공무원들의 임시 무급 휴가를 명령해 2,900명의 주정부 공무원이 휴직을 한다고 전했다. 또한 윗모어 주지사는 겨울철 독감과 코로나 바이러스가 2차적으로 함께 온다면 많은 사망률이 올것을 대단히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작년 독감 데이터에 의하면 3천 5백 5십만명이 감염되었고 이로 인한 사망자는 34,200명이 사망했다고 미국 CDC 중앙 질병 센터에 나와있다.  오늘 현재 미국 코비드19 데이터는 확진자 847,849 케이스 사망자는 47,349명이다.

이 데이터를 통해 본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독감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사망률이 높고 기하 급수적으로 감염자가 늘어나기 때문이 모두가 2차 감염이 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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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코리언 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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