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재 의학상식 유방암 증상 및 치료

(롸체스터=미시간 코리언 타임즈) David Shin 기자= 유방암 미국에서 통계적으로 50세 이후 여성중 유방암 발병율이 10명중 1명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유방암은 가족력과 많은 관계가 있다. 가령 어머니와 자매중에 유방암 전력이 있다면 본인은 발병율이 50퍼센트 높다.
또한 여성의 호르몬, 임신과 출산에 관계가 있고 초경이 이를수록, 폐경기 증상으로 인한 에스트로젠 장기 사용자들에게 발병율이 높다. 유방암도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다.
따라서 가족력이 있는 여성, 에스트로젠 사용 여성들은 주기적으로 유방의 결절을 자가진단하도록 한다. 유방암 검사는 흔히 메모그램(x 레이) 으로 하는데,
미국 Cancer Society 에서는 50세 이후 매년 1회씩 하기를 권한다.
일부에서는 메모그램 자체가 방사선에 노출되어 위험하다거나 격년에 한번씩 하는게 좋지않나 하는 의견이 있다. 개인적 생각은 50세 이후 여성으로 가족력이 있거나 에스트로젠 사용자는 반드시1년에 한번씩 메모그램 검사를 하길 바란다.
50세가 되지 않았지만 40대라도 한번쯤 해볼 필요가 있다. 이때 검사한 결절 기록으로 50세에 조직검사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유방암 종류는 있지만 양성은 없고 모두 악성이다. 악성으로 판명되어 조직 검사를 하게되면 처음 전이되는 겨드랑이부터 검사한다.
폐, 간, 뼈, 뇌 등으로 널리 퍼지게 되면 치료가 어렵게 된다. 키모테라피 등 약물치료가 있지만 여러가지 부작용이 있고, 유방 절제술 ,결절 제거 방사능 등으로 치료한다.
전이가 되었다 해도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암과 같이 조기발견시 치료 가능성율이 높다. 유방암은 여성들에게 가장 흔한 질병중 하나이므로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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