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 모든 경찰 유령작전 (Operation Ghostrider) 시행

2017년 04월 29일 (토) 12:11
운전중 전화기를 이용 통화 하거나, 텍스트를 하면 벌금은 100 불에서 200 불이며 현재 단속중
홍보용 영상 켑쳐 직접사고와 관련 없음.(미시간주=랜싱)David Shin 기자=미시간 주경찰국과 지역 모든 경찰은  작전명 유령 작전 (Operation Ghostrider)펼쳐지고 있다.미시간 주경찰과 지역 모든 경찰은 운전중 운전 불안전사고 나는것을 방지하는  운전중 전화기를 이용 통화 하거나, 텍스트를 하면서 운전해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불안전 운전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미시간 전 경찰, 주경찰은 일반 승용차 옆자리에 승차한뒤  불안전 운전자를 적발  바로 경찰차에 알려 출동해 차를 세워 벌금 티켓을 발부한다.일명 유령작전에 적발 되면 벌금은 100 불에서 200 불이며 현재 단속이 많은 곳에서 진행하고 있다. 운전중 통화는 오직 핸 프리 즉 전화기를 들지 않고 차량 스피커로 하는 전화만 가능하며 손에 전화기를 들고 있으면 바로 적발 대상이 된다. 즉 전화를 사용 하지 않든 하든 손에 들거나 옆에놓인 전화기가 경찰에 보인다면 바로 티켓이 발부된다.전화기가 앞쪽 데쉬보드에 장착되거나 고정 되었다면 티켓을 면할 수 있다. 운전자 대부분 휴대 전화기를 다리사이 놓거나 고정 되지 않는것이 보인 다면 바로 전화를 사용 했건 않했건 유령작전에 적발되어 티켓이 발부된다.그러나 예외로 비상시나 가족의 중요한 비상시경우 오는 전화만 받을 수있다고 한다. 다만 중요한 전화나, 비상전화 사용에 대한 증명이 필요 하며 바로 조사해 결정 된다. 휴대전화의 진화로 스마트 폰이 되면서 스마트폰 전화에 각종 영화를 볼 수있고, 음악을 들을수있고, 문자와 게임등 다영한 최신 컴퓨터로 활용되어 손에서  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고, 이로 인해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중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된후 청소년 교통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추세이다.이제는 아이들과 어른들도 조금 주의를 해서 상대 운전자가 사망하거나 내 아이들이 불의의 사고가 나지 않도록 매우 조심 운전을 해야 할때다.미시간 주 경찰국의 2015년 (2015년 1월 부터 12월까지)발표된 통계를 보면 미시간 트라이 카운티중 웨인카운티(디트로이트 지역)에 차량 사고는 총 50.458  사고를 기록 했고 사망자는 총 174명,11.225명이 중상또는 경상을 입은것으로 기록되었으며, 한인이 많이 사는 오클랜드 카운티 지역은 총 39843건의 교통 사고가 기록되었고 사망자는 64명이고 7708명이 경상 또는 중상을 입은것으로 기로되고 있다,바로 옆 메콤카운티는 총 교통사고는 24862건이며 사망자는 55명으로 기록되었으며 19468명이 사고로 인해 경상 또는 중상을 입은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안전 운전 켐페인 영상 ) TeenDrive365 Video Challenge: Avoiding AccidentsParticipants: Tommy Barnes Connor Falle Henry Theodoroff Jacob Shin
아침출근또는 등교사 한번 쯤은 “노 텍스트” 라는 말은 건네보는게 그날 하루 각인되어 우리 아이가 무사 할 수있다는 생각 을 해본다.관련 뉴스 영상 http://detkr.com/board_view_info.php?idx=27272&s_where=&s_word=&page_num=7&seq=134admin@mktimes.com아래는 2015년 기준 미시간 지역 일부 교통사고 현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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