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한복판에 “아리랑”울려 퍼진다.

2014년 10월 14일 (화) 10:56

미시간 코리언 페스티벌에 우리 아리랑이 오케스트라로 울려 퍼진다.

11월 2일에 열리는 문화회관 (회장 김종대)이 주최하는 코리언 페스티벌에

우리 전통춤과,전통 가야금, 어린이 들이 펼치는 Voice of Angel 과  함께 청소년들이 아리랑을 오케스트라로 펼친다.

기자는 11일 미시간 장로교회를 찾아 한참 연습중인 미시간 장로교회(담임 신효철 목사)유스 오케스트라를 만나보았다.

유스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잠시 평안을 안고 앉아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아리랑 연주를 들어보면 북받쳐 떠오르는 우리의 하나됨과 꿈에도 그리는 우리 민족의 한을 음악으로 들어보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와 함께 따라 부르게 될 것 같다.

대한민국의 애국가 외 대표곡 아리랑과 함께 그 주권이 빼았겼던 일제시대와 광복을 맞아 우리의 한을 나타내는   슬픈 곡이이기도 하지만 한반도 모두 한국과 북한에서도 지금까지 불려지는 민족적인 노래이다.

올림픽때에는 남북이 함께 부르는 한반도를 아우르는 민족의 노래로 불려져 왔던 아리랑은

이번 오케스트라 팀들의 정성어린 연습을 통해 다시한번 우리는 한민족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고개의 뜻은 험난하고 여려운 시대를 함께 극복하고 넘는 또한  그토록 그립던(해방 또는 통일로 하나가 되는)”님”을 그리워하는 노래이다.

2013년 디어본 미국 참전용사들이 주최하는 정전 기념식후 리셉션에서  모두 함께 눈가가 시큰해지도록 목놓아 불러보던 아리랑.

우리 선조들이 해방을 기다리며 저멀리 만주 또는 청산리에서 조국과 가족을 생각하며 볼러보고 또 불렀을 아리랑, 님(해방)그리며 눈물 흘리며 불렀을 “아리랑”, 우리 가슴에 길이 새겨진 우리의 음악 아리랑을 이번 코리언 페스티벌에 함께 불러보기를 바란다.

      미시간 장로교회 (신효철 목사)오케스트라 

 SOLI DEO ORCHESTRA MEMBER 영상 Video
PD.Sarah ShinPD.David Shin

JIEUN KIM  CONDUCTOR

VIOLIN

Sungwoo Yoon ++, Amanda Jeon, Hyeji Cho, Sungho Yoon, Rachel Lee, 

Guyoon Kim

<Guest member>

Alex Cho, Sangyoon Moon, Yonghan Park

CELLO

Johannes Shin, Sarah Kim

CLARINET

Sally  Hwang,

<Gues Member>

 SangHo Moon 

FLUTE

Esther Lee, Jennifer Woo

TROMBONE 

Dennis Kim, Heseo Lee

CYMBALS

Ashley  Jeon
The Michigan Korean Times55113 Shelby RoadShelby Township, MI 48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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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admin@m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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